도서명(원문) | 한국·중국·일본과 몽골 : 한·중·일의 초원을 향한 꿈 |
도서명(국문) | 한국·중국·일본과 몽골 : 한·중·일의 초원을 향한 꿈 |
도서명(영문명) | - |
도서명(라틴자 전사) | - |
언어 | 한국어 |
저자 | 박원길, 우실하, 구해우 |
출판사 | 소나무 |
출판지 | 고양 |
출판년도 | 2013년 |
자료유형 | 단행본 |
주제 | 역사학 |
소장기호 | 910 |
ISBN | 978-89-7139-584-4 |
키워드 | 역사, 문명 |
원문목차 | |
국문목차 | 책을 펴내며 제1부 일본과 몽골 제1장 대곡광서大谷光瑞와 『신서역기新西域記』 _산전신부山田信夫 1. 대륙을 향한 꿈에 홀린 거인 대곡광서 2.대곡탐험대 3. 『신서역기』 제2장 머나먼 유라시아 몽골의 땅을 향해 일본의 몽골·중앙아시아 연구사_산전신부 1. 제1기(1930년 이전)의 몽골 연구 2. 제1기(1930년 이전)의 중앙아시아 연구 3. 제2기(1930~1945년)의 몽골과 중앙아시아 연구 4. 제2기(1930~1945년)의 고고학·역사학 연구 5. 제3기(1945년 이후 10년)의 몽골과 중앙아시아 연구 제2부 중국과 몽골 제1장 중국의 '통일적 다민족국가론'의 전개와 적용 중화 민족의 탄생과 21세기 중화 제국_우실하 1. 머리말 2. '통일적 다민족국가론'의 등장과 세 차례의 대토론 내용 정리 3. 2000년 이후 주요 학자들의 논리 4. '통일적 다민족국가론'의 전개와 주변국 역사 침탈 논리 5. '통일적 다민족국가론'의 기본 논리에 대한 비판 6. 동북아 문화공동체를 위하여 제2장 중국과 북방공정 코빌라이칸의 꿈을 빼앗긴 몽골_박원길 1. 머리말 2. 북방공정의 필요성 3. 중화인민공화국의 몽골 역사 왜곡: 북방공정의 논리적 전개 과정 4. 북방공정에 대한 몽골국의 대응과 우려 5. 중화인민공화국의 역사 왜곡에 대한 대응방안 6. 맺음말
제3부 한국과 몽골 제1장 한국사와 북방사 한국사를 넘어 유라시아 대륙으로_박원길 1. 머리말 2. 한국 역사학계의 북방사 연구 현황과 문제점 3. 북방사 연구의 방향과 제언 4. 맺음말 제2장 한반도와 몽골의 21세기 꿈_구해우 1. 머리말 2. 한반도와 몽골의 관계에 대한 역사학적 인식 3. 근현대 시기의 한반도와 몽골의 교류 협력 4. 한반도 신통일전략으로서의 남·북 몽골 3자 연방통일국가 5. 맺음말 찾아보기 지은이 소개 |
간략 해제 | 몽골은 한국인의 역사적 고향과 깊은 관련을 지닌 곳이다. 오늘날 한국인과 부리야트 몽골인의 유전형 등의 비교 분석을 통해 한국인들은고대에 바이칼 호수 동부 지역에서부터 흑룡강 중.상류 일대에 이르는 동몽골 지역에 살았던 사람들이라는 것이 밝혀졌다. 그리고 이 지역은 13세기에 나타난 칭기스칸이란 걸출한 인물로 인해 몽골이라는 명칭으로 고정되었다. 몽골은 조화와 융합을 강조하는 팍스-몽골리카라는 시대이념을 인류사에 남겼다. 그러나 우리는 그들이 지닌 북방문화정체성과 그것을 현실에 적용한 제1차 지구촌 제국의 이념인 팍스-몽골리카가 우리 민족에게 예부터 전승되는 홍익인간일 가능성이 높다는 것을 연관시켜 생각해본 일이 없다. 이에 반해 중국 역사학계는 몽골을 민족통합 이론의 핵심으로 삼은 '통일적 다민족국가론'을 통해 유라시아 대륙 전체의 역사에서 접근하고 있다. 일본 역사학계는 '중앙 유라시아 역사'라는 명칭을 중심으로 아예 인류 역사를 유라시아 역사 중심으로 재조명하고 있다. 그들은 도대체 무슨 이유로 이렇게 하는 것일까. 그들보다 북방민족의 후예임이 분명한 우리는 왜 몽골을 제3자적 입장에서 접근하고 있는 것일까. 이 책은 한중일의 몽골 연구사를 정리한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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