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명(원문) | 차탕조선 (Chaatang Choson) : 유목몽골 뿌리를 캐다 |
도서명(국문) | 차탕조선 (Chaatang Choson) : 유목몽골 뿌리를 캐다 |
도서명(영문명) | - |
도서명(라틴자 전사) | - |
언어 | 한국어 |
저자 | 주채혁 |
출판사 | 혜안 |
출판지 | 서울특별시 |
출판년도 | 2017년 |
자료유형 | 단행본 |
주제 | 인문 |
소장기호 | 911 |
ISBN | 9788984945890 |
키워드 | 동양사, 문화 |
원문목차 | 발제칼럼: 가셴(嘎仙) 화강암 동굴, 선족 단군(鮮族 檀君) 생가 성지 제단일지도! 들어가는 말 백두산 불함 동산과 차탕조선 역사드라마 <무신(武神)>, 홍복원과 이성계 아리랑(阿里嶺) 고개와 가셴둥 동굴, 늘봄 아리랑 쿠빌라이 대칸의 탐라도 구상과 돌하르방 Gooli(高麗), Boka(渤海), 조선(朝鮮) 기황후, 오랑캐, 에벵키, 거서간 알타이산과 일연의 <삼국유사> ‘대원 주자학’과 충선왕, 안향 황금빛 양(羊)유목생산 혁명과 황금마두 순록뿔 탈 기축논문1 돌하르방은 石弓王, 쿠빌라이 대칸의 耽羅都 還生石스키타이 기마 양유목혁명을 중심으로 기축논문2 Chaatang朝鮮이유목몽골의뿌리 순록유목에서 기마 양유목으로 참고문헌 찾아보기 |
국문목차 | 발제칼럼: 가셴(嘎仙) 화강암 동굴, 선족 단군(鮮族 檀君) 생가 성지 제단일지도! |
간략 해제 | ‘조선(朝鮮)’은 중국말 한자가 아닌, ‘순록치기의 나라’란 토박이 한글이름이다! 이 책의 저자 주채혁 박사는 ‘朝鮮(Chao xian)’은 흔히 알려진 대로 ‘아침의 나라(Zhao xian)’란 의미가 아니고 ‘순록치기(Chaatang)의 나라’라는 나름의 견해를 밝히는 책과 논문들을 그간 꾸준히 발표해 왔다. ‘조선’ 명칭은 ‘Chaabog(순록)’을 치는 ‘Chaatang(순록치기)’에서 비롯되었기 때문이란 것이 저자의 주장이다. 이 책은 1990년 북방 유라사아권 개방이후 20여 년간 주로 몽골-시베리아 순록·기마 양유목 유적 현지답사를 하면서 수집해온 비교적 방대한 자료를 정리한 위에, 2011년 말부터 ‘주채혁 닷컴(chuchaehyok.com)’ 월요유목몽골사칼럼에 4년간 연재된 글들의 모음이다. 저자는 이 책에서 우리 한(韓)민족은 기존 견해처럼 농경공동체가 아니라, 순록·양 유목태반 겨레인, 북방몽골로이드 주도 공동체였음을 논증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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