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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골서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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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0.30 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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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명(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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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명(국문)

경계

 도서명(영문명)

 -

 도서명(라틴자 전사)

 -

 언어

 몽골어

 저자

 Д.Тэрбишдагва

 출판사

-

 출판지

 울란바토르

 출판년도

 2017년

 자료유형

 단행본

 주제

  에세이

 소장기호

 -

 ISBN

 978-99978-0-479-2

 키워드

 사회, 정치

 원문목차


НЭГДҮГЭЭР БҮЛЭГ: ХОЁР ЕРТӨНЦ ТЭВРЭЛДЭХИЙГ ХАРАВ

ХОЁРДУГААР БҮЛЭГ: ХӨХ ТЭНГЭРИЙН ДОР ДУУ ХАДААН ТӨРСӨН МИНЬ 

ГУРАВДУГААР БҮЛЭГ: ЭНХЭЛ ДОНХОЛТОЙ СУРГУУЛИЙН ЖИЛҮҮД МИНЬ 

ДӨРӨВДҮГЭЭР БҮЛЭГ: АМСХИЙХ ЗАВГҮЙ ОН ЖИЛҮҮД

ТАВДУГААР БҮЛЭГ: УЛС ТӨРИЙН НҮҮДЭЛ

ЗУРГААДУГААР БҮЛЭГ: УЛС ТӨРИЙН САЛХИ БУРУУ ЭРГЭВ

ДОЛДУГААР БҮЛЭГ: АРДЧИЛАЛ АЛГА БОЛОХ ВИЙ ГЭСЭН АЙДАС 

НАЙМДУГААР БҮЛЭГ ТӨГСӨГЛД ӨГҮҮЛЭХ НЬ: МОНГОЛЫН ЭРИН ЭРГЭЖ ИРНЭ


 국문목차


제 1장: 두 세계가 포용하는 것을 보다

제 2장: 푸른 하늘 아래 울음소리로 태어난 나

제 3장: 굴곡이 많았던 나의 학창 시절

제 4장: 숨 돌릴 틈도 없던 세월

제 5장: 정치의 한 수 

제 6장: 정치의 바람이 거꾸로 불다

제 7장: 민주주의가 사라질 지도 모른다는 두려움

제 8장 맺음말: 몽골의 시대는 다시 돌아올 것이다


 간략 해제

이 책은 단순한 회고록이 아니라 삶에 대한 성찰, 생각, 평가, 경고와 깨달음이 담긴 에세이 형식의 작품이다. 르비슈닥바는 독일과 깊은 인연이 있는 인물로, 동,서독의 분단과 통일을 직접 목격했다. 책에서는 두 체제의 사상적,사회적 차이와 그 경계가 무너지는 과정을 자신의 삶고 결부시켜 40여 년의 시대 변화를 생생하게 서술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