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줄도 나는 베끼지 않았다

디지털 아카이브
한 주간의 몽골뉴스와 몽골연구소 학술자료를 제공합니다.

디지털 라이브러리

 
한국서적
한 줄도 나는 베끼지 않았다
2025.08.19 02:24

2503d2c8fd02959c77176f08354aa227_1755581092_6326.jpg
 

 도서명(원문)

  한 줄도 나는 베끼지 않았다

 도서명(국문)

 한 줄도 나는 베끼지 않았다

 도서명(영문명)

 -

 도서명(라틴자 전사)

 

 언어

 한국어

 저자

 바오긴 락그와수렌(Bavuugiin Lhagvasuren)

 출판사

  문학의 

 출판지

 서울

 출판년도

 2013년

 자료유형

 단행본

  주제

  문학

 소장기호

 839

 ISBN

 978-89-93838-31-2

 키워드

 산문, 시

 원문목차

  • 
  • 우리
    순진한 믿음
    늑대
    얻고 떠나는 시
    다람쥐
    묘지
    산을 보고
    보르즈긴 갈색 평원
    2점
    삶의 메모
    고요
    무제
    이별
    먼 호수
    무사태평
    내가 죽어
    신앙이 아니라 사랑으로
    새는 깃으로 운다
    향수
    가을바람
    겨울에
    무지개예요 나는
    저 푸른 영원의 산-내 아들의 산

    부드러운 풀
    그 어느 여인에게
    서정의 궤도
    꽃 묵주
    사슴의 소리
    비가悲歌
    살육
    알 수 없는 멜로디
    엄마와 함께 본 그해 나담 축제
    왼섶 델
    어둠
    홀로 된 원앙
    한밤중 말이 투르르 콧소리를 내다
    가을 달
    초원의 가을
    고비
    에튀드
    재수 있는 신음 소리
    고요
    반려와 함께하니 행복하네
    나의 연인
    시골 여인
    소리의 바람
    봄달이 뜨면 어머니는 나를 기다리신다
    손톱만한 작은 해 1
    머플러로 씌워 두었던 마두금 2
    내게는 어린 시절이 없었습니다
    론도
    당신
    까치
    시에 대한 산과 사람의 대화
    이중주
    시작점 끝점
    몽골의 대초원
    국경에서 쓴 시
    고향 생각
    하늘의 수색
    남자들이 없던 여름
    안개 속에서
    차가운 샘물
    꿈의 고비
    장님 이야기
    새끼 뱀
    해설 어머니 초원 위에 쓴 바람과 태양, 달, 서정의 하모니ㆍ이안나
    에세이 게르와 시, 신과 자연에 대한 감수성ㆍ손택수

    출전

 국문목차

 - 

 간략 해제

세계 어느 곳에나 최고의 시와 최고의 시인이 있음을 보여주는 「세계숨은시인선」 제7권 『몽골 - 한 줄도 나는 베끼지 않았다』. 몽골 태생의 시인 바오긴 락그와수렌의 시집이다. 몽골을 대표하는 3대 시인 중 한 명으로 불리게 되었으나 첫 번째 시집을 발표한 이후 사회주의 이념과 맞지 않는다는 이유로 20여 년간 강제로 침묵해야 했지만, 현대 최고 서정시인으로 몽골 시단에서 독보적 지위를 갖게 된 저자의 시를 읽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