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명(원문) | 통일은 산사태처럼 온다 |
도서명(국문) | 통일은 산사태처럼 온다 |
도서명(영문명) | - |
도서명(라틴자 전사) | - |
언어 | 한국어 |
저자 | 박관용 |
출판사 | 경덕출판사 |
출판지 | 서울 |
출판년도 | 2006년 |
자료유형 | 단행본 |
주제 | 사회 |
소장기호 | 340 |
ISBN | 89-91197-28-0 |
키워드 | 사회 |
원문목차 | 머리말 입만 열면 통일의 노래를 부르는 사람들이 통일을 원치 않는 훼방꾼들이었다 첫째 이야기 북한 붕괴는 시작됐다 둘째 이야기 북한은 허위(虛僞)다 셋째 이야기 가상 시나리오와 실제상황 넷째 이야기 통일의 노래를 멈춰라 다섯째 이야기 내일, 또는 내년 덧붙이는 이야기 핵실험과 통일의 함수 |
국문목차 | 머리말 입만 열면 통일의 노래를 부르는 사람들이 통일을 원치 않는 훼방꾼들이었다 첫째 이야기 북한 붕괴는 시작됐다 둘째 이야기 북한은 허위(虛僞)다 셋째 이야기 가상 시나리오와 실제상황 넷째 이야기 통일의 노래를 멈춰라 다섯째 이야기 내일, 또는 내년 덧붙이는 이야기 핵실험과 통일의 함수 |
간략 해제 | 이 책은 전 국회의장 출신 정치인 박관용이 저술하고 간행한 책으로, 통일은 점진적 변화가 아닌 번개처럼 예기치 않게 도래할 수 있다는 메세지를 담고 있다. 저자는 한반도 정세 변화와 국제 흐름을 분석하며, 통일은 체계적인 준비와 전략 없이 맞이할 경우 사회, 정치 전반에 큰 충격을 줄 것이라고 경고하며, "산사태처럼" 덮칠 수 있는 통일의 현실을 강조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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