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명(원문) | 유라시아 대륙에 피어났던 야망의 바람 : 칭기스칸의 꿈과 길 |
도서명(국문) | 유라시아 대륙에 피어났던 야망의 바람 : 칭기스칸의 꿈과 길 |
도서명(영문명) | - |
도서명(라틴자 전사) | - |
언어 | 한국어 |
저자 | 박원길 |
출판사 | 민속원 |
출판지 | 서울 |
출판년도 | 2003 |
자료유형 | 단행본 |
주제 | 역사 |
소장기호 | 912 |
ISBN | 89-5638-081-3 |
키워드 | 몽골제국 |
원문목차 | 서문 푸른 호수에서의 사색 제1장 인류의 출현과 시련의 발자취(인류기원-청동기) 제2장 중원의 정착문명과 초원의 이동문명(고대) 제3장 이동문명의 중원정복(중세) 제4장 디지털형 이동문명을 꿈꾸며(근대) 태풍의 제국 제1장 그들은 누구인가, 어디서 왔나 제2장 몽골고원의 눈물 제3장 누가 고원의 메시아를 꿈꾸는가 제4장 기획된 제국 팍스몽골리카의 실체 제1장 디지털 제국의 내부구조 제2장 권력(힘)은 어디에서 나오는가 제3장 디지털무역을 이룩한 제국 제4장 개인의 독창성을 지상명제로 삼은 제국 제5장 세계를 끌어안은 사상 제6장 정보 과학 인프라를 생명처럼 여긴 제국 제7장 세계 최첨단 군대 몽골리안 드림을 찾아서 제1장 유럽인이 본 몽골 제2장 동양인이 본 몽골 태풍의 소멸과 그 후의 세계 제1장 몽골제국의 황혼 제2장 부활하는 천년의 꿈 |
국문목차 | - |
간략 해제 | 칭기스칸의 대몽골제국은 어느 날 갑자기 신기루처럼 피어나 안개처럼 사방으로 퍼져나가 성립된 제국은 아니다. 인류역사에서 가장 잘 나갔던 곳의 역사만 추려 추적해 보면 놀랍게도 일관된 흐름이 있음을 발견할 수 있다. 또 그 흐름도 지역이나 인종, 문화권을 넘어 서로가 서로를 부르듯 바통전달을 거듭해 인류구원의 대하大河로 자라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비록 그 흐름의 길이 곳곳에서 시대역류時代逆流라는 거대한 파도와 싸우며 수많은 피눈물의 세월을 낳기는 했어도 진정 인류가 추구해야 할 아름다운 이념의 길이라는 점에서 우리를 진한 감동으로 이끌기에 충분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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