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명(원문) | 유목의 전설 : 오래된 기억의 순례 |
도서명(국문) | 유목의 전설 : 오래된 기억의 순례 |
도서명(영문명) | - |
도서명(라틴자 전사) | - |
언어 | 한국어 |
저자 | 이시백 |
출판사 | 세이프앤어메니티 |
출판지 | 서울 |
출판년도 | 2020년 |
자료유형 | 단행본 |
주제 | 역사 |
소장기호 | 981 |
ISBN | 979-11-971761-0-4 |
키워드 | 몽골, 역사 |
원문목차 | |
국문목차 | 몽골 가는 길 하늘로 날아간 호수 바람의 문으로 들어갔다 불은 막내아들이 지키라 내버려두라 모래강 유목민들이 지닌 현자의 돌 똥꽃이 피었습니다 나무는 왜 서 있을까 돌멩이에 관한 명상 물싸리꽃 베개 초원에 두고 온 오카리나 다른세상의 달 우리가 어디서 다기 만나랴 가난하고 외롭고 높고 쓸쓸한 버섯머리의 인간 바위집으로 돌아가다 유목민은 왜 돼지를 기르지 않을까 늑대와 싸우는 개 푸른 늑대의 전설 욜린암의 말 사람들은 어떻게 말을 탔을까 전쟁터에서 돌아온 말 낙타는 왜 힘들게 사막에서 살까 고비사막의 고래 낚시 손님은 길에서 잠들지 않는다 너는 어떤 냄새를 지녔느냐 칭기즈칸이라는 사람은 있었을까 알타이에는 말하는 짐승이 있다 하늘을 보고 누이다 게르는 집이 아니라 고향이다 푸른 늑대와 흰 사슴 죽었다 살아온 사람을 만나다 유목민은 아내를 빌려주나 캐러밴 스타일로 여행하다 유목민은 잔인할까 눈 덮인 다섯 왕을 만나다 떠도는 독수리의 부족 우리는 오랑캐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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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략 해제 | 본문에 글과 함께 수록된 작가의 여행 사진 또한 눈길을 끌고 있다. 고비사막과 알타이 설산을 넘나들며 담아온 사진들은 코로나19로 왕래가 쉽지 않은 요즘 여행객들의 아쉬움을 달래준다. 몽골 고원의 매혹적인 설화와 생생한 여행담을 부지런히 오가며 전작보다 더 풍성한 이야기로 채워진 이 책은 독자들을 그윽한 초원의 향기 속으로 이끌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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