몽골 : 하늘과 맞닿은 바람의 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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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골 : 하늘과 맞닿은 바람의 나라
2025.07.14 1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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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명(원문)

몽골 : 하늘과 맞닿은 바람의 나라

 도서명(국문)

몽골 : 하늘과 맞닿은 바람의 나라

 도서명(영문명)

 - 

 도서명(라틴자 전사)

 -

 언어

 한국어

 저자

 대구MBC HD 특별 기획팀

 출판사

 이른아침

 출판지

 서울

 출판년도

 2008년

 자료유형

 단행본

 주제

 사진

 소장기호

 981

 ISBN

978-89-90956-99-6

 키워드

 몽골

 원문목차

책머리에

몽골의 하얀 달, 차강사르

몽골을 바꾸는 시장경제

초원의 노래

용맹을 겨루는 나담 축제

몽골의 여름, 그들은 다시 초원을 찾는다

샤머니즘의 나라

형제의 나라, 한국

초원에서 피어난 몽골의 미술

유량과 정착의 삶

유목민의 맥을 잇는 전통 결혼식

국문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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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간략 해제

초원을 스치는 바람이 들려주는 이야기 , 몽골은 땅에서 솟은 해가 땅으로 지는 초원의 나라이자 지구에서 가장 고도가 높은 나라이다. 평균 해발고도가 약 1,600미터에 이르는 하늘과 맞닿은 몽골의 초원에서 사람들은 말을 키우고, 양을 몰고, 낙타를 기르고, 소젖을 짜며 생활을 한다. 유목민의 가축의 일과에 생활 리듬을 맞추고, 계절이 바뀌면 가축을 먹일 풀과 물을 찾아 유랑과 정착을 반복한다. 영원한 땅의 소유와 물질적 풍요에 집착하지 않고 떠나고 싶을 땐 언제든지 훌쩍 떠나는 유목민의 소박한 일상은 치열한 경쟁 속에서 바쁘게 살아가는 우리에게 또 다른 삶의 태도를 제안한다. 초원의 생명력과 대지의 기운을 온몸으로 만끽하며 사는 몽골인들의 이야기를 들어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