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명(원문) | Хар цэцэг |
도서명(국문) | 황금꽃 |
도서명(영문명) | - |
도서명(라틴자 전사) | - |
언어 | 한국어 |
저자 | 르.차이넘 |
출판사 | 모시는 사람들 |
출판지 | 서울 |
출판년도 | 2008년 |
자료유형 | 단행본 |
주제 | 문학 |
소장기호 | 839 |
ISBN | 978-89-90699-59-6 |
키워드 | 몽골문학 |
원문목차 | 머리말 시작 1장 빠져듦 2장 미침 3장 나담축제 다음날 가을 4장 가을 지나 겨울로 끝말 부록 |
국문목차 | - |
간략 해제 | 자유분방한 여성과 순진한 청년 사이의 곡절어린 애증의 행각에 관한 이야기. 몽골의 대표시인이자 소설가인 저자의 소설로, 몽골에서 ‘흑화(黑花)’라는 제목으로 출간되었다. 무절제하고 소모적인 애정 행각에 빠져 허우적대는 몽골 젊은이들에게 전하는 작가의 메시지가 녹아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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