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명(원문) | 바틱으로 보다 : 자바, 인도네시아 이야기 |
도서명(국문) | 바틱으로 보다 : 자바, 인도네시아 이야기 |
도서명(영문명) | - |
도서명(라틴자 전사) | - |
언어 | 한국어 |
저자 | 이지혁 |
출판사 | 세창출판사 |
출판지 | 서울 |
출판년도 | 2018년 |
자료유형 | 단행본 |
주제 | 바틱 |
소장기호 | 636 |
ISBN | 978-89-8411-791-4 |
키워드 | 인도네시아 |
원문목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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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문목차 | - |
간략 해제 | 저항력을 이용한 염색법으로 만들어진 의상을 생각하면서, 흔히 바틱을 한국의 한복과 연상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필자는 몇 가지 이유에서 인도네시아의 바틱은 한복보다는 한국의 김치에 더 가깝다고 생각한다. 우선, 인도네시아인들의 바틱에 대한 자부심은 한국인들의 한복에 대한 자부심보다 김치에 대한 자부심에 가깝다. 먹는 것이 결국 그 사람(You are what you eat)이라는 표현처럼 한국 사람과 김치가 등치되듯, 바틱과 인도네시아 인이 등치될 수 있다. 또한 한복이 현재와 다소 동떨어진 느낌이 있는 문화라면 김치는 끊임없이 진화하는 현재의 문화다. 바틱 역시 끊임없이 변화하면서 현재의 문화로 자리 잡고 있다. 마지막으로 상업적 성공의 측면에서 바틱 산업은 김치 산업과 비교될 수 있다. 요컨대 김치에 한국인의 정신이 깃들어 있다고 표현할 수 있는 것처럼 바틱은 ‘자바의 영혼’에서 점차적으로 ‘인도네시아의 정신’으로 확대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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