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래는 몽골 말로 바다

디지털 아카이브
한 주간의 몽골뉴스와 몽골연구소 학술자료를 제공합니다.

디지털 라이브러리

 
한국서적
달래는 몽골 말로 바다
2025.08.11 10:20

75c3a2fd0b734634d1bc89c453d1c80c_1754875222_0119.jpg
 


 도서명(원문)

 달래는 몽골 말로 바다

 도서명(국문)

 달래는 몽골 말로 바다

 도서명(영문명)

 -

 도서명(라틴자 전사)

 -

 언어

 한국어 

 저자

 박태일 

 출판사

 문학동네

 출판지

 파주

 출판년도

 2013년

 자료유형

 단행본

  주제

 현대시

 소장기호

 811

 ISBN

 978-89-546-2364-3

 키워드

 시집

 원문목차

시인의 말

1부
이별
낙타 새끼는 양 복숭뼈를 굴린다
레닌의 외투
외도
창밖의 여자
높이에 대하여
밤기차
동행
낙타 눈물
사이다
수흐바트르 광장에 앉아

2부
달래
여름
조아라를 기억해주셔요
새벽 화장을 하는 여자
다리강가
신기루
손장난
욜링암
사를어넌
올랑바트르
사막
헙스걸 달래
수흐바트르 광장
해당화

3부
고비알타이
타락을 마시는 저녁
울리아스태는 울지 않는다
밤차를 놓치고
타르왁은 잘 잔다

첫눈
어뜨겅텡게르를 향하여―황동규 시인

열쇠고리
장조림
가을은

4부
붉은 여우
그 겨울의 찻집
북두칠성과 다투지 마라
유비비디오에서 알려드립니다
겨울 날래흐
백야
강우물
얼음 연꽃

푸르공
초승달
장례미사

5부

떠돌이 눈
오츨라레 오츨라레
바트졸은 힘이 세다
생배노 몽골
사막에 비
나릉톨 시장이 젖는다
들개 신공
숨흐흐부르드
만들고비 가는 길
시인과 코스모스

해설 | 몽골을 살다
| 이경수(문학평론가, 중앙대학교 교수)

 국문목차


 간략 해제

1980년 중앙일보 신춘문예로 등단한 박태일 시인의 다섯번째 시집 『달래는 몽골 말로 바다』. 2006년 2월부터 2007년 1월까지 머물렀던 이야기를 총 5부, 60편의 시로 오롯이 담아낸 시집이다. 전작들에서 보여주었던 섬세한 감수성을 바탕으로 낯선 몽골을 리듬감 있고 함축적인 우리말로 그려냈다. 지역어와 고유어 등을 살리는 노력을 해온 시인은 기존에 통용되는 영어식 표기보다는 실제로 생활하며 듣고 말했던 현지 발음에 가까운 표기를 사용하여 의미를 더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