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명(원문) | 아시아의 죽음 문화 : 인도에서 몽골까지 |
도서명(국문) | 아시아의 죽음 문화 : 인도에서 몽골까지 |
도서명(영문명) | - |
도서명(라틴자 전사) | - |
언어 | 한국어 |
저자 | 이옥순, 심혁주, 김선자, 이평래, 선정규, 이용범 |
출판사 | 소나무 |
출판지 | 서울 |
출판년도 | 2010년 |
자료유형 | 단행본 |
주제 | 문화 |
소장기호 | 126 |
ISBN | 978-89-7139-568-4 |
키워드 | 문화 |
원문목차 | 인도 힌두의 죽음 | 이옥순 티베트인의 죽음과 환생 | 심혁주 영혼 길 밝혀주는 노래, 지로경 | 김선자 몽골 유목민의 죽음에 대한 인식 | 이평래 중국인의 죽음 미학 | 선정규 죽음, 또 다른 삶의 시작 | 이용범 |
국문목차 | 인도 힌두의 죽음 | 이옥순 티베트인의 죽음과 환생 | 심혁주 영혼 길 밝혀주는 노래, 지로경 | 김선자 몽골 유목민의 죽음에 대한 인식 | 이평래 중국인의 죽음 미학 | 선정규 죽음, 또 다른 삶의 시작 | 이용범 |
간략 해제 | 아시아 사람들의 죽음 문화를 이해할 수 있도록 돕는다. 우주의 원리를 깨닫고 그 원리를 따라 살다 간 성인과 성자, 죽음과 주검의 현장에서 죽어야 할 존재로서 인간의 숙명을 몸으로 체험한 사람, 자연의 법칙에 순응하며 살려고 한 사람들의 삶과 죽음에 대한 생각을 소개함으로써 '사는 것'에만 눈길을 주는 우리의 본 모습을 확인할 수 있다. 모두 여섯 명의 저자가 한국, 한족, 몽골, 중국, 서남방 소수민족, 티베트, 인도의 죽음 문화를 나누어 설명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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