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명(원문) | 대월지 : 중앙아시아의 수수께끼 민족을 찾아서 |
도서명(국문) | 대월지 : 중앙아시아의 수수께끼 민족을 찾아서 |
도서명(영문명) | The Story of Yuezhi |
도서명(라틴자 전사) | - |
언어 | 한국어 |
저자 | 오다니 나카오 |
출판사 | 아이필드 |
출판지 | 서울 |
출판년도 | 2008년 |
자료유형 | 단행본 |
주제 | 문화 |
소장기호 | 916 |
ISBN | 978-89-89938-83-5 |
키워드 | 중앙아시아, 유목 민족 |
원문목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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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문목차 | - |
간략 해제 | 기원전 2세기 중국사서에 ‘월지(月氏)’로 등장하는 종족의 흔적을 살펴본다. 중원에 한나라가 세워질 무렵 중국 북변 지역은 ‘흉노’가 월지를 서쪽으로 몰아낸다. 쫓겨난 월지는 그곳 토착세력을 정복하여 왕국을 세우게 되는데 역사학계에서는 이를 ‘쿠샨왕조’의 전신으로 본다. 당시 중앙아시아는 알렉산더의 동방원정을 계기로 헬레니즘 문화를 받아들였는데, 실크로드가 개척되면서 쿠샨왕조는 로마와 인도, 중국을 잇는 국제무역 중개업으로 거대 제국으로 성장했다. 동서 문화를 잇는 간다라 불교미술이 탄생한 것도 쿠샨제국(대월지)이 처해 있던 국제적 환경 때문이었다. 따라서 월지와 쿠샨인은 실크로드를 빛나게 했던 기마유목민족이었다. 그들을 추적해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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