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명(원문) | 동아시아 문명론 |
도서명(국문) | 동아시아 문명론 |
도서명(영문명) | - |
도서명(라틴자 전사) | - |
언어 | 한국어 |
저자 | 조동일 |
출판사 | 지식산업사 |
출판지 | 파주 |
출판년도 | 2010년 |
자료유형 | 단행본 |
주제 | 동아시아사 |
소장기호 | 910 |
ISBN | 978-89-423-6037-6 |
키워드 | 동아시아사 |
원문목차 | 제1부 1-0. 논란을 벌이면서 제2부 2-1. 한문의 유산 재평가 2-2. 한문학과 민족어문학 2-3. 華夷와 詩歌의 상관관계 2-4. 한ㆍ일 시가의 산과 바다 제3부 3-1. 책봉체제와 중세문명 3-2. 한ㆍ월 국사서의 근접 양상 3-3. 신분제 해체 과정 비교 제4부 4-1. 儒ㆍ佛ㆍ道家의 사고형태 4-2. 동아시아 철학사를 위하여 제5부 5-0. 동아시아학문의 길 |
국문목차 | 제1부 1-0. 논란을 벌이면서 제2부 2-1. 한문의 유산 재평가 2-2. 한문학과 민족어문학 2-3. 華夷와 詩歌의 상관관계 2-4. 한ㆍ일 시가의 산과 바다 제3부 3-1. 책봉체제와 중세문명 3-2. 한ㆍ월 국사서의 근접 양상 3-3. 신분제 해체 과정 비교 제4부 4-1. 儒ㆍ佛ㆍ道家의 사고형태 4-2. 동아시아 철학사를 위하여 제5부 5-0. 동아시아학문의 길 |
간략 해제 | 유럽문명권학문의 지배에서 벗어나 자립하는 과업을 동아시아 각국의 개별적인 역량으로는 성취하기 어려우므로 협동해야 한다. 동아시아 학문은 유럽문명권이 선도한 근대학문의 한계를 극복하고 다음 시대 학문을 이룩하는 데 동아시아가 앞서서 다른 문명권의 분발을 촉구하는 것이 마땅하다. 국가끼리의 쟁패를 청산하고 보편적인 진리를 위해 하나가 되는 새로운 학문을 하는 모범을 보여 근대 다음 시대를 설계하는 지침이 되게 해야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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