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명(원문) | ЗААГ |
도서명(국문) | 경계 |
도서명(영문명) | - |
도서명(라틴자 전사) | - |
언어 | 몽골어 |
저자 | Д.Тэрбишдагва |
출판사 | - |
출판지 | 울란바토르 |
출판년도 | 2017년 |
자료유형 | 단행본 |
주제 | 에세이 |
소장기호 | - |
ISBN | 978-99978-0-479-2 |
키워드 | 사회, 정치 |
원문목차 | НЭГДҮГЭЭР БҮЛЭГ: ХОЁР ЕРТӨНЦ ТЭВРЭЛДЭХИЙГ ХАРАВ ХОЁРДУГААР БҮЛЭГ: ХӨХ ТЭНГЭРИЙН ДОР ДУУ ХАДААН ТӨРСӨН МИНЬ ГУРАВДУГААР БҮЛЭГ: ЭНХЭЛ ДОНХОЛТОЙ СУРГУУЛИЙН ЖИЛҮҮД МИНЬ ДӨРӨВДҮГЭЭР БҮЛЭГ: АМСХИЙХ ЗАВГҮЙ ОН ЖИЛҮҮД ТАВДУГААР БҮЛЭГ: УЛС ТӨРИЙН НҮҮДЭЛ ЗУРГААДУГААР БҮЛЭГ: УЛС ТӨРИЙН САЛХИ БУРУУ ЭРГЭВ ДОЛДУГААР БҮЛЭГ: АРДЧИЛАЛ АЛГА БОЛОХ ВИЙ ГЭСЭН АЙДАС НАЙМДУГААР БҮЛЭГ ТӨГСӨГЛД ӨГҮҮЛЭХ НЬ: МОНГОЛЫН ЭРИН ЭРГЭЖ ИРНЭ |
국문목차 | 제 1장: 두 세계가 포용하는 것을 보다 제 2장: 푸른 하늘 아래 울음소리로 태어난 나 제 3장: 굴곡이 많았던 나의 학창 시절 제 4장: 숨 돌릴 틈도 없던 세월 제 5장: 정치의 한 수 제 6장: 정치의 바람이 거꾸로 불다 제 7장: 민주주의가 사라질 지도 모른다는 두려움 제 8장 맺음말: 몽골의 시대는 다시 돌아올 것이다 |
간략 해제 | 이 책은 단순한 회고록이 아니라 삶에 대한 성찰, 생각, 평가, 경고와 깨달음이 담긴 에세이 형식의 작품이다. 르비슈닥바는 독일과 깊은 인연이 있는 인물로, 동,서독의 분단과 통일을 직접 목격했다. 책에서는 두 체제의 사상적,사회적 차이와 그 경계가 무너지는 과정을 자신의 삶고 결부시켜 40여 년의 시대 변화를 생생하게 서술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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