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명(원문) | 종교와 일생의례 |
도서명(국문) | 종교와 일생의례 |
도서명(영문명) | - |
도서명(라틴자 전사) | - |
언어 | 한국어 |
저자 | 한국종교민속연구회 |
출판사 | 민속원 |
출판지 | 서울 |
출판년도 | 2006년 |
자료유형 | 단행본 |
주제 | 종교/민속학 |
소장기호 | 384 |
ISBN | 89-5638-393-6 |
키워드 | 종교, 민속학, 의례 |
원문목차 | |
국문목차 | 제1장 종교민속과 침전 개념-이론 / 편무영 제2장 종교민속의 연구방법과 범위-총론 / 편무영 제3장 관계적 질서를 투구하는 유교의 일생의례 / 김미영 제4장 유교식 상장례 문화 / 김시덕 제5장 불교 일생의례의 체계적 이해를 위한 시론 / 구미래 제6장 불교 상장례喪葬禮에 나타난 왕생 미타정토행법 / 正覺(문상련) 제7장 한국가톨릭의 일생의례 연구 / 김영수 제8장 한국 개신교 일생의례와 전통 일생의례의 상관성 / 이복규 제9장 일부다처제 문제와 초기 한국 개신교 / 옥성득 제10장 한국개신교와 평생의례 / 후루타 도미타테 古田 富建 제11장 한국인의 일생과 무속의례 / 김헌선 제12장 민간신앙과 일상의례의 수수관계 / 김명자 제13장 중국 소수민족의 관혼상제 / 함태경 제14장 일본 주산마이리十三參의 성립과 전개 / 사노 겐지佐野賢治 제15장 현대 일본 개신교 교회의 장송 의례葬送 / 호시아이 노부코星合 亘子 |
간략 해제 | 일상의례에 관한 많은 민속학적 연구가 축적돼 왔음에도 불구하고 일상의례 역시 각종 종교와의 습합현상이 발생하고 있다는 사실을 인정한다면, 그 동안의 일생의례 연구도 마찬가지로 외연과 내포의 경계영역에서 활동 중인 종교현상을 외면하는 연구가 많았음이 금방 드러나고 만다. 그 경계영역을 선으로 명확히 구분할 수는 없으니 전통적인 일생의례 역시 종교와의 습합에 의해 불규칙적인 전도현상이 발생한다고 보는 것이 자연스럽다. 출생의례에서 상례나 제혼에 이르는 일생의례를 이제는 종교민속론의 틀에서 보는 것이 더욱 현실감 있는 연구로 다가오고 있다. 물론 종교민속 내포의 속을 들여다보면서 민중논리를 캐어내려는 연구가 갖는 의의도 앞으로 계속 인정해야겠으나, 외연과 내포의 경계영역에서 내포로 침투하려는 종교가 다양할수록 내포의 고형은 망각되기 마련이고 경우에 따라서는 뒤바뀜 현상도 드물지 않으므로 연구관점의 근본적인 개혁을 필요로 하는 것이다. 우리가 종교민속의 내포를 침전의 정도에 따라 나누어보려는 것도 전체를 보기 위한 하나의 계기일 뿐 그것이 고정적이지 않다는 의미로 받아들일 필요가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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