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명(원문) | 부탄의 문화 ·민속 엿보기: 지구상의 마지막 샹그리라 |
도서명(국문) | 부탄의 문화 ·민속 엿보기: 지구상의 마지막 샹그리라 |
도서명(영문명) | - |
도서명(라틴자 전사) | - |
언어 | 한국어 |
저자 | 박환영 |
출판사 | 민속원 |
출판지 | 서울 |
출판년도 | 2001년 |
자료유형 | 단행본 |
주제 | 문화 |
소장기호 | 380 |
ISBN | 89-86252-61-9 |
키워드 | 문화 |
원문목차 | 부탄과의 인연 지구상에서 가장 가기 힘든 곳 부탄에서 부탄가스? 하늘과 같이 높고, 천둥소리를 내는 용의 나라 고추를 소금에 찍어 먹고, 남자가 치마를 즐겨 입는 나라 제캠포는 부탄의 달라이 라마 사회경제적인 여성, 종교적인 남성 용의 눈물 : 부탄인들을 울리는 세상에서 가장 짧은 시간 저녁 부탄인들의 이름은 타고난 운명을 반영 가난한 부자들의 나라 행복지수를 중요하게 생각하는 부탄의 네 번째 왕은 왕비가 네 명 매달 열 번째 날은 축제의 날 일상적인 생활 그 자체인 불교 파리의 목숨도 소중히 개들의 천국 부탄에서 흔히 볼 수 있는 남근 상(男根像)의 의미는? 부탄을 강징하는 것 부탄인들의 여가생활 피는 물보다 진하다 남의 험담은 혹을 붙이는 격 몽골과 몽갈(Mongar)의 귀족 옥에도 티는 있다 한국과 부탄 부탄의 학생들이 '강릉에 있는 대학교'에 진학하는 것은 가장 큰 영광이다 부탄을 부탄답게 하는 것 부탄이 그리운 사람들 귀 기울여 들어야 할 천둥과 같은 용들의 외침 |
국문목차 | 부탄과의 인연 지구상에서 가장 가기 힘든 곳 부탄에서 부탄가스? 하늘과 같이 높고, 천둥소리를 내는 용의 나라 고추를 소금에 찍어 먹고, 남자가 치마를 즐겨 입는 나라 제캠포는 부탄의 달라이 라마 사회경제적인 여성, 종교적인 남성 용의 눈물 : 부탄인들을 울리는 세상에서 가장 짧은 시간 저녁 부탄인들의 이름은 타고난 운명을 반영 가난한 부자들의 나라 행복지수를 중요하게 생각하는 부탄의 네 번째 왕은 왕비가 네 명 매달 열 번째 날은 축제의 날 일상적인 생활 그 자체인 불교 파리의 목숨도 소중히 개들의 천국 부탄에서 흔히 볼 수 있는 남근 상(男根像)의 의미는? 부탄을 강징하는 것 부탄인들의 여가생활 피는 물보다 진하다 남의 험담은 혹을 붙이는 격 몽골과 몽갈(Mongar)의 귀족 옥에도 티는 있다 한국과 부탄 부탄의 학생들이 '강릉에 있는 대학교'에 진학하는 것은 가장 큰 영광이다 부탄을 부탄답게 하는 것 부탄이 그리운 사람들 귀 기울여 들어야 할 천둥과 같은 용들의 외침 |
간략 해제 | 부탄은 물질문명의 유혹에 현혹되지 않은 독창적인 생활방식을 가지고 가장 잘 보존된 전통문화를 오늘날에도 쉽게 찾아볼 수 있는 곳이다. 히말라야의 높은 산 속에도 도도히 흐르는 문화의 자주권을 꿋꿋이 지키고 있는 부탄. 우리는 자신들의 문화를 사랑하고 자신들의 문화가 가지는 특유의 색깔을 지키려는 웅장한 천둥소리와 같은 외침을 들을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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