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명(원문) | 외교관으로 산다는 것: 온 몸으로 부딪힌 격동의 세월 36년 |
도서명(국문) | 외교관으로 산다는 것: 온 몸으로 부딪힌 격동의 세월 36년 |
도서명(영문명) | - |
도서명(라틴자 전사) | - |
언어 | 한국어 |
저자 | 이재춘 |
출판사 | 기파랑 |
출판지 | 서울 |
출판년도 | 2011년 |
자료유형 | 단행본 |
주제 | 외교 |
소장기호 | 349 |
ISBN | 978-89-6523-963-5 |
키워드 | 외교 |
원문목차 | 책 머리에 1 출생과 성장 2 6.25 전쟁과 가족사 3 진이라는 분에게 4 외시 1회 합격 5 동계올림픽 그리고 삿포로 총 영사관 6 아주국 동북아 1과 7 검은 대륙 아플카 우간다로 8 주일대사관 1등서기관 9 동북아 1과장 시절 10 주미대사관 참사관 시절 11 주일대사관 정무 참사관 12 아주국 심의관 시절 13 아주국장 시절 14 방글라데시 대사로 15 주일대사관 경제 담당 공사로 16 외교안부연구원 교수부장 17 제1 차관보 시절 18 주 유럽연합 대사 19 외교안부연구원으로 20 주 러시아 대사 21 외교부를 떠난 후의 경험들 |
국문목차 | 책 머리에 1 출생과 성장 2 6.25 전쟁과 가족사 3 진이라는 분에게 4 외시 1회 합격 5 동계올림픽 그리고 삿포로 총 영사관 6 아주국 동북아 1과 7 검은 대륙 아플카 우간다로 8 주일대사관 1등서기관 9 동북아 1과장 시절 10 주미대사관 참사관 시절 11 주일대사관 정무 참사관 12 아주국 심의관 시절 13 아주국장 시절 14 방글라데시 대사로 15 주일대사관 경제 담당 공사로 16 외교안부연구원 교수부장 17 제1 차관보 시절 18 주 유럽연합 대사 19 외교안부연구원으로 20 주 러시아 대사 21 외교부를 떠난 후의 경험들 |
간략 해제 | 평생을 외교일선에서 국익을 위해 뛴 베테랑 외교관의 진솔한 경험과 지혜가 고스란히 담겨있다. 저자는 어린 시절의 아픔과 학창 시절의 고뇌를 딛고 외교관이 되어 우간다, 미국, 벨기에, 러시아 등 세계 여러 나라를 누비며 상대국과의 관계 증진은 물론 통상 및 문화교류에 온 몸을 던졌다. 그동안 아주국장, 제1차관보 등 외교통상부 본부의 요직을 맡아 컨트롤 타워로서 대외협상력을 발휘하기도 했다. 이 책을 통해 저자는 후배 외교관들과 이 땅의 젊은이들에게 자신의 파란만장했던 삶의 이야기를 진솔하게 들려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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