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명(원문) | 미국의 아시아외교 100년사: 20세기 미국·아시아 관계 |
도서명(국문) | 미국의 아시아외교 100년사: 20세기 미국·아시아 관계 |
도서명(영문명) | - |
도서명(라틴자 전사) | - |
언어 | 한국어 |
저자 | 김영흠 |
출판사 | 新丘文化社 |
출판지 | 서울 |
출판년도 | 1989년 |
자료유형 | 단행본 |
주제 | 외교 |
소장기호 | 349 |
ISBN | - |
키워드 | 외교 |
원문목차 | 역자서 한국어판에 붙이는 원저자 서 원저자 서 제1장 태평양 넘어의 明白한 運命 제2장 '떠오르는 태양' : 友好關係에서 敵對關係로 제3장 동아시아에서의 미국의 警戒 제4장 폭발 직전의 10년(1921-1931) 제5장 만주로부터 蘆溝橋에 이르기까지 제6장 진주만에 이르는 전쟁의 길 제7장 미주리 호 艦上에 이르는 길 제8장 勝者의 負擔 제9장 패전국의 得과 失 제10장 20년 동안의 두 전쟁 제11장 아시아에서의 폭풍과 고요 제12장 요약 및 결론 참고문헌 찾아보기 |
국문목차 | 역자서 한국어판에 붙이는 원저자 서 원저자 서 제1장 태평양 넘어의 明白한 運命 제2장 '떠오르는 태양' : 友好關係에서 敵對關係로 제3장 동아시아에서의 미국의 警戒 제4장 폭발 직전의 10년(1921-1931) 제5장 만주로부터 蘆溝橋에 이르기까지 제6장 진주만에 이르는 전쟁의 길 제7장 미주리 호 艦上에 이르는 길 제8장 勝者의 負擔 제9장 패전국의 得과 失 제10장 20년 동안의 두 전쟁 제11장 아시아에서의 폭풍과 고요 제12장 요약 및 결론 참고문헌 찾아보기 |
간략 해제 | 20세기에 들어서 전개된 미국의 발전사는 필리핀 군도를 식민지로 점령함으로써 아시아 침투의 기반을 마련했고 중국의 문호개방, 의화단 사건, 러일 강화조약 등 역사적 급류 속에 휩싸인 후 1945년 제2차 세계대전을 승리로 끝내고 세계 최대 강국이 되었다. 미국의 아시아 외교사도 예외없이 소련을 위시한 유럽 강국들과 마찬가지로 제국주의적 정책을 취했음을 부인할 수 없다. 이 책은 지난 100년 동안 미국이 아시아에서 벌였던 외교정책 뿐만 아니라 아시아 각국들이 미국에 대해 취했던 정치적 태도를 명쾌하게 분석, 고찰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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