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13-08-16 16:38
단국대학교 몽골학과 ‘BK21 플러스사업’ 최종 선정!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8,786  
   단국대학교 몽골학과 ‘BK21 플러스사업’ 최종 선정.hwp (14.5K) [13] DATE : 2013-08-16 16:46:01

단국대학교 몽골학과 ‘BK21 플러스사업최종 선정!

  단국대학교 몽골학과는 교육부와 한국연재단의 BK21플러스(Brain Korea 21 Program for Leading Universities & Students)사업중 미래기반창의인재양성형의 최종 심사를 통과하였습니다.

  이번 ‘BK21 플러스사업에는 과학기술, 인문사회 등 사업 전 분야에 걸쳐 전국 총 108개 대학의 345개 사업단(대형)866개 사업팀(소형)이 신청하였습니다.

  그 중 단국대학교 몽골학과는 소규모 팀단위 지원사업인 사업팀분야(소형)에서 인문사회분야 72팀에 최종 선정되었습니다. 사업팀(소형)의 과학기술분야 및 인문사회분야 통틀어 총 280개 사업팀이 선발되어 4,300 여명의 대학원생 및 신진연구인력 지원에 연간 550억 원이 투입됩니다.  


<단국대학교 몽골학과 ‘BK21 플러스사업’>

  · 사업명: 몽골 지역 바이오 문화유산 연구인력 양성 사업팀
 
· 선정 분야: 사업팀-인문사회분야
 
· 책임연구원: 이성규
 
· 연구책임자: 이성규
 
· 사업기간: 2013~ 2019

  <몽골지역 바이오 문화유산 연구인력 양성 사업팀>은 기존 일반대학원 외국어학과의 어문학 중심 교육의 한계를 극복하기 위하여 학제 간의 창의적 융복합을 전제로 '몽골학'이라는 차별화되고 미래 지향적인 종합지역학연구인력 양성을 목표로 합니다. 본 사업은 몽골 지역의 풍부한 문화유산 중에서 국제적으로 주목받고 있는 '바이오문화유산'을 중점적으로 다루며 이를 발굴, 연구하는 'Bio-Ethnology' 분야를 대학원 몽골학과의 세부융합전공으로 특성화하고자 합니다.

 바이오 문화유산 연구인력 양성은 21세기 미래지향의 글로컬리즘과 생명·생태중심의 다문화 사회를 선도하는 융합형창의인재양성을 위한 미래가치를 실현하는 중요한 분야로 각광받고 있습니다. 이 사업은 생태·녹색산업을 지향하는 21세기 의료, 관광, 문화산업의 성장과 긴밀하게 연계되며 다양한 생명문화유산을 보유하고 있는 몽골지역 전공자를 중심으로, 급변하는 산업 패러다임의 환경에 유연하게 적응하고 나아가 미래형 창조경제를 선도하는 '글로벌 Bio-Ethnology 전문 인력의 양성' 이라는 의의를 가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