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13-03-06 21:09
단국대, 몽골에 모바일교육센터 설립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2,753  
   
 


단국대학교(총장 장호성)가 몽골에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개발자 양성을 위한 모바일 ICT교육센터를 설립한다.

단국대는 한국국제협력단(KOICA)의 지원을 받아 몽골국립과학기술대에 모바일 ICT교육센터를 설립키로 하고 몽골 울란바토르시에 소재한 몽골과학기술대에서 개소식을 열었다고 11일 밝혔다.

지난 7일 현지에서 이뤄진 개소식에는 이재동 단국대 국제처장, 김승훈 미디어콘텐츠연구원 콘텐츠기술연구센터장, 몽골국립과학기술대학 바트바야르 총장, 몽골 정보통신부(ICTPA) 관계자, 최흥율 한국국제협력단(KOICA) 몽골지부장 등이 참석했다.

이번에 설립하는 모바일ICT교육센터는 KOICA의 ‘대학과의 파트너십을 통한 국제개발협력사업’의 일환으로 스마트 미디어용 애플리케이션 개발자 양성을 위한 교육센터이다. 올해 3월부터 시작해 1차년도에는 110명, 2차년도에는 240명의 모바일 전문인력배출하게 된다.

단국대는 대학이 보유한 우수한 모바일 및 ICT 관련 인프라를 바탕으로 각종 장비 및 노하우를 제공하게 되며, 이를 통해 몽골의 모바일전문인력 양성은 물론 국가 정보통신산업분야의 발전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지현기자 jhlee@kyeonggi.com

< 저작권자 © 경기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IFRAME style="WIDTH: 8px; HEIGHT: 11px" name=adfirst2 src="http://ad-first.co.kr/kyeonggi2.html" frameBorder=0 noResize width=220 scrolling=no height=220></IFRAME>